검색

부여 양화면 진성농원, 레드향 생산 개시

가 -가 +

김한중 기자
기사입력 2021-01-04

부여군 양화면에 위치한 진성농원 윤석한 대표가 올 겨울 본격적으로 감귤의 일종인 레드향 생산을 개시하여 화제다.

 

 

▲ 진성농원 레드향 수확  © 부여군

 

윤대표는 지난 2016년부터 부여의 겨울이 따뜻한 점을 감안하며 황금향 재배를 시도했으나 실패를 거듭했으나 2018년 레드향으로 품종을 변경, 올해 9톤 가량의 수확량을 보이고 있어 레드향이 부여의 신품종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진성농원 레드향 수확  © 부여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레드향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농업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