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남농기원, 신품종 육성으로 소득 향상 기대

올해 육성한 벼, 만가닥버섯 등 33계통 품종보호 출원 예정

가 -가 +

강규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29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경남 최초 육성계통이자 경남지역 양파, 마늘 후작용 조생종인 벼 ‘경남1호’ 를 비롯하여 재배기간을 115일에서 60일로 획기적으로 단축한 만가닥버섯 2계통과 수입 로열티 절감을 위해 육성한 저장성이 우수한 양파 1계통 등 총 33계통에 대한 우수성, 신규성 등 품종등록 타당성을 검증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개발된 품종을 농가보급 확대를 위해 양파 2, 딸기 1, 멜론 1, 화훼 15품종에 대해 통상실시 할 것을 결정하고 농가보급을 앞당기기로 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김영광 작물연구과장은 “올해 연구개발사업으로 도출된 우수한 품종 확보를 통해 종자산업 육성과 경남특화 맞춤형 품종 개발로 경남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종자강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신품종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농업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