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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기다려 꽃피운 소철

행운을 가져다 주는 소철 꽃 만개(滿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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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유리온실에서 소철이 꽃을 피우는 경사가 일어났다.

 

▲ 소철, (좌)수꽃 (우)암꽃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소철은 중국이나 일본 남부지역이 원산지로 아열대식물로 분류되는데 우리나라도 중부지방에서 온실이나 집안에서 가꾸는 관상수이다.

 

소철은 자생지에서도 100년에 한 번 드물게 꽃이 피며, 실내 재배에서 꽃을 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 소철의 개화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때문에 소철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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